카페 드라이브 취미

강**

시어머니가 매주 병원 가셔야 하는데 제가 모셔야 해서요.

첫 수업 때는 손이 떨렸는데 2회차부터 확 편해졌어요.

이제 급한 일 있을 때 바로 차 타고 갈 수 있어요.

이전글 부모님 모시고 드라이브 다음글 지인 소개로 방문

게시글 목록

제목 작성일 조회
역주차 힘들었는데 좀 풀렸어요 2026-03-14 6,636
오후 운전 길이 힘들어요 2026-03-14 6,617
밀집 주차장 쓰러지던 걸 안 외웠어요 2026-03-14 6,026
가족 여행 길 연수 2026-03-13 6,403
주말 쇼핑길 연수 2026-03-13 6,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