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드라이브 취미

강**

시어머니가 매주 병원 가셔야 하는데 제가 모셔야 해서요.

첫 수업 때는 손이 떨렸는데 2회차부터 확 편해졌어요.

이제 급한 일 있을 때 바로 차 타고 갈 수 있어요.

이전글 부모님 모시고 드라이브 다음글 지인 소개로 방문

게시글 목록

제목 작성일 조회
아이 학교 보내는 길 편해졌어요 2026-03-17 6,085
고속도로 합류 무서워서 2026-03-17 5,892
미러 사용 방법 2026-03-17 6,561
새로운 직장, 새 차 필수 2026-03-17 6,596
협소 주차 고민 2026-03-17 6,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