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대신 차로 출퇴근

허**
지하철 대신 차로 출퇴근 후기 이미지

직장을 옮기면서 지하철을 두 번 갈아타야 해서 힘들었어요. 강사님이 '아침에 자주 빠져서 출퇴근 길이 길이에요' 하셨는데, 정말 그랬어요. 처음엔 출퇴근 길이 너무 길어서 걱정했어요. 강사님이 '이 길은 주로 7시 30분에 막히는 걸 알았으면 좋겠어' 하셨더라고요.

제가 운전하면 갑자기 신호가 바뀌는 걸 자주 몰랐는데, 강사님이 '아니야, 왼쪽으로 좀 더' 하시면서 안내해주시는 거예요. 사실 처음엔 식은땀이 났지만, 강사님이 옆에 타서 도와주시는 거라 나름 괜찮았어요. ㅋㅋ

지금은 출퇴근 시간에 차로도 잘 다니고, 아침 커피도 마실 수 있어요. 완전히 잘한 것 같아요!

이전글 할머니 집 방문을 위한 운전 다음글 시야가 어두운 날 운전 무서웠어요
번호 제목 작성일 조회
669 동작운전연수 장롱면허 탈출! 2025.06.16 7,009
668 10년 장롱면허 드디어 졸업 2025.06.16 6,924
667 지인 소개로 방문 2025.06.16 6,591
666 카페 드라이브 취미 2025.06.15 5,987
665 마트 장보기 운전 2025.06.15 5,848
475 476 477 478 4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