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병원에 혼자 다녀왔어요

천**
아기 병원에 혼자 다녀왔어요 후기 이미지

아기가 아팠을 때 남편이 아기를 안고 가자고 해서 마음이 아팠어요. 아기의 병원 치료를 위해 혼자 차량을 몰고 갔어요.

강사님이 차량 정비법도 알려주셔서 긴장은 있었지만 완벽하게 다녔어요. 병원에서 아기를 안정적으로 돌볼 수 있어서 감탄받았어요.

이제는 남편이 안 올 수도 있겠죠! 아기와의 시간이 더 많아졌어요ㅎㅎ

이전글 어둠 속 운전 고개 숙이기 다음글 운전대 손떨기 극복
번호 제목 작성일 조회
661 부모님 모시고 드라이브 2025.06.14 5,675
660 이사 후 동네 적응 2025.06.14 6,734
659 출퇴근 운전 시작 2025.06.14 6,333
658 아이 학원 셔틀 후기 2025.06.13 7,276
657 엄마도 운전할 수 있다 2025.06.13 6,064
477 478 479 480 4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