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 포기했다가 재도전

임**
운전 포기했다가 재도전 후기 이미지

시골에 계신 부모님을 자주 찾아뵙고 싶어서 운전을 배웠어요.

아이 카시트 장착 상태에서 주의할 점도 배웠어요.

이제 어디든 혼자 갈 수 있어서 세상이 넓어진 기분이에요.

이전글 결혼 후 장롱면허 탈출기 다음글 야간 운전 정복
번호 제목 작성일 조회
550 속성 코스 강추! 2025.05.17 7,494
549 새벽 연수 좋아요 2025.05.17 6,048
548 주말 2시간씩 연수 2025.05.17 7,195
547 동작운전연수 10시간 후기 2025.05.17 6,766
546 2주 완성 코스 수료 2025.05.16 6,689
499 500 501 502 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