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 포기했다가 재도전

임**
운전 포기했다가 재도전 후기 이미지

시골에 계신 부모님을 자주 찾아뵙고 싶어서 운전을 배웠어요.

아이 카시트 장착 상태에서 주의할 점도 배웠어요.

이제 어디든 혼자 갈 수 있어서 세상이 넓어진 기분이에요.

이전글 결혼 후 장롱면허 탈출기 다음글 야간 운전 정복
번호 제목 작성일 조회
579 아이 학원 셔틀 후기 2025.05.24 6,679
578 가족을 위한 운전 시작 2025.05.24 6,889
577 엄마도 운전할 수 있다 2025.05.24 6,198
576 가족여행 운전 후기 2025.05.24 6,047
575 시어머니 병원 모시려고 2025.05.24 5,564
493 494 495 496 4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