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드라이브 취미

채**
카페 드라이브 취미 후기 이미지

시골에 계신 부모님을 자주 찾아뵙고 싶어서 운전을 배웠어요.

차선 변경이 제일 무서웠는데 반복 연습하니까 이제 자연스러워요.

인생이 편해졌습니다. 운전은 필수예요.

이전글 부모님 모시고 드라이브 다음글 지인 소개로 방문
번호 제목 작성일 조회
415 시어머니 병원 모시려고 2025.04.14 7,258
414 아이 등원 위해 시작 2025.04.13 6,549
413 육아맘 운전 도전기 2025.04.13 6,733
412 동작운전연수 감사합니다 2025.04.13 6,436
411 포기하지 않길 잘했어요 2025.04.12 6,594
526 527 528 529 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