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랑 같이 배우면 용기가 날 것 같아서 같이 신청했어요.
언덕길 출발 요령도 배워서 경사로에서도 안심이에요.
시어머니가 며느리 운전 잘한다고 칭찬해주셨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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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5 | 고속도로 연수 후기 | 2025.04.01 | 6,9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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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3 | 초보 탈출 2주 후기 | 2025.03.31 | 5,9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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