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랑 같이 배우면 용기가 날 것 같아서 같이 신청했어요.
언덕길 출발 요령도 배워서 경사로에서도 안심이에요.
시어머니가 며느리 운전 잘한다고 칭찬해주셨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일 | 조회 |
|---|---|---|---|
| 734 | 아이 등원 위해 시작 | 2025.07.02 | 5,090 |
| 733 | 남편 대신 운전 시작 | 2025.07.02 | 5,929 |
| 732 | 육아맘 운전 도전기 | 2025.07.02 | 5,751 |
| 731 | 동작운전연수 감사합니다 | 2025.07.02 | 7,372 |
| 730 | 포기하지 않길 잘했어요 | 2025.07.01 | 6,1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