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모시고 드라이브

박**
부모님 모시고 드라이브 후기 이미지

매일 택시비가 아까워서 운전을 배우기로 결심했어요.

차선 변경이 제일 무서웠는데 반복 연습하니까 이제 자연스러워요.

아이들도 엄마 차 타는 거 정말 좋아해요!

이전글 뿌듯한 운전 후기 다음글 카페 드라이브 취미
번호 제목 작성일 조회
909 동작운전연수 장롱면허 탈출! 2025.08.15 5,432
908 10년 장롱면허 드디어 졸업 2025.08.15 6,632
907 지인 소개로 방문 2025.08.15 5,818
906 카페 드라이브 취미 2025.08.14 6,043
905 마트 장보기 운전 2025.08.14 5,337
427 428 429 430 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