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모시고 드라이브

박**
부모님 모시고 드라이브 후기 이미지

매일 택시비가 아까워서 운전을 배우기로 결심했어요.

차선 변경이 제일 무서웠는데 반복 연습하니까 이제 자연스러워요.

아이들도 엄마 차 타는 거 정말 좋아해요!

이전글 뿌듯한 운전 후기 다음글 카페 드라이브 취미
번호 제목 작성일 조회
1056 가족여행 운전 후기 2025.09.21 5,569
1055 시어머니 병원 모시려고 2025.09.21 5,426
1054 출산 후 운전 재개 2025.09.20 5,808
1053 아이 등원 위해 시작 2025.09.20 5,873
1052 육아맘 운전 도전기 2025.09.20 5,669
398 399 400 401 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