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모시고 드라이브

박**
부모님 모시고 드라이브 후기 이미지

매일 택시비가 아까워서 운전을 배우기로 결심했어요.

차선 변경이 제일 무서웠는데 반복 연습하니까 이제 자연스러워요.

아이들도 엄마 차 타는 거 정말 좋아해요!

이전글 뿌듯한 운전 후기 다음글 카페 드라이브 취미
번호 제목 작성일 조회
1087 대형마트 주차 성공! 2025.09.29 5,341
1086 주차 마스터 달성! 2025.09.28 5,218
1085 고속도로 연수 후기 2025.09.28 4,466
1084 완전 초보에서 운전자로 2025.09.28 5,579
1083 초보 탈출 2주 후기 2025.09.27 5,918
392 393 394 395 3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