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 병원 모시려고

이**

이직한 직장이 차 없으면 통근이 힘들어서요.

비 오는 날 연수를 했는데 빗길 운전 요령을 실전으로 배웠어요.

엄마한테 운전하고 갔더니 효도한다고 좋아하셨어요.

이전글 3일 속성반 후기 다음글 이사 후 동네 적응

게시글 목록

제목 작성일 조회
장롱면허 엄마의 운전 도전기 2025-03-28 6,160
10년 장롱면허 드디어 졸업 2025-03-28 5,946
지인 소개로 방문 2025-03-28 5,950
카페 드라이브 취미 2025-03-27 6,564
언니가 먼저 받아서 2025-03-27 5,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