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리는 첫 도로 주행

민**

대학 때 면허 따고 직장 다니면서 한 번도 안 탔어요.

매일 복습하면서 배우니까 전날 배운 거 까먹지 않고 쌓여갔어요.

연수비가 아깝지 않아요. 인생이 바뀌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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