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드라이브 취미

강**

시어머니가 매주 병원 가셔야 하는데 제가 모셔야 해서요.

첫 수업 때는 손이 떨렸는데 2회차부터 확 편해졌어요.

이제 급한 일 있을 때 바로 차 타고 갈 수 있어요.

이전글 부모님 모시고 드라이브 다음글 지인 소개로 방문

게시글 목록

제목 작성일 조회
아이 등원 위해 시작 2025-08-31 4,975
남편 대신 운전 시작 2025-08-31 4,748
육아맘 운전 도전기 2025-08-31 5,217
동작운전연수 감사합니다 2025-08-31 5,198
포기하지 않길 잘했어요 2025-08-30 5,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