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드라이브 취미

강**

시어머니가 매주 병원 가셔야 하는데 제가 모셔야 해서요.

첫 수업 때는 손이 떨렸는데 2회차부터 확 편해졌어요.

이제 급한 일 있을 때 바로 차 타고 갈 수 있어요.

이전글 부모님 모시고 드라이브 다음글 지인 소개로 방문

게시글 목록

제목 작성일 조회
육아맘 운전 도전기 2025-11-19 5,528
동작운전연수 감사합니다 2025-11-19 5,580
포기하지 않길 잘했어요 2025-11-18 4,888
운전이 취미가 됐어요 2025-11-18 5,206
드라이브가 힐링이에요 2025-11-18 5,3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