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저녁 연수

엄**

가족여행 때 남편만 운전하는 게 미안해서 배우기로 했어요.

강사님이 제 속도에 맞춰주셔서 부담 없이 배웠어요.

택시비 아끼는 것만으로도 연수비 본전 뽑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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